별빛최

2025-12-29 22:19

2년 전쯤에 한 번 봤던 옥탑방 고양이가 당첨되어서 다녀왔습니다.같은 걸 또 봐도 배우가 다르면 몇 번이라도 볼 맛이 나는 게 연극의 매력이죠. 15년 동안 해왔던 공연이 이제 한 달 후에 완전 종료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예전에 봤을 때 생각도 나면서 연말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특히 여자주인공분이 너무너무 예뻐서 한 번 더 보라고 해도 볼 수 있겠더라고요. 오늘 캐스팅 너무 좋았고요, 끝나기 전에 한 번 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100분이라고 써 있어서 다음 약속을 좀 타이트하게 잡았었는데 늦었습니다. 끝나고 보니 110분이어서 포토타임 하고 싶었는데 급히 나오느라 못해서 아쉬워요. 다음에 틴틴홀에서 어떤 공연이 이어질 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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