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상냥한여우4560
2019-12-16 19:16
친구의 추천으로 보게되었는데, 사전공연부터 쉬는시간 마저도 단순히 연기를 보고있는 입장보단 정말 함께 추리하고 호흡할 수 있는 느낌이 드는 공연이었습니다
관객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공연이라는 점이 참으로 신선하고 좋았네요 기회되면 또 보고싶어요! 잘 봤습니당 :)
관객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공연이라는 점이 참으로 신선하고 좋았네요 기회되면 또 보고싶어요! 잘 봤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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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여우4560
2019-12-16 1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