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건강한마법사87062019-12-16 13:08#당신만이오랜만에 어머니모시고 다녀왔던 공연^^계속 웃다가 막판에 서럽게 우셨다던 울엄니♡덕분에 문화생활 한 번 누리셨다며그리고 여긴 좌석도 너무편하다며ㅋㅋㅋ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