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젊은벌꿀72492025-07-24 22:4890년대 노래를 들으며 추억에 잠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노래도 좋았는데 스토리도 탄탄해 보는내내 행복했답니다. '써니텐'이라는 뮤지컬을 보며 힐링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