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원한벌꿀1262025-07-10 23:33오랜만에 다시 보러 간 오백의 삼십전남친이랑 봤던 연극을 친구랑 다시 보니 새롭네요여전히 감동과 재미 둘 다 잡은 연극이에요2번 봤는데도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