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영

2025-06-04 13:43

시작부터 익숙한 음악에 흥이 겨워 절로 몸이 춤을 추네요..
50대 후반인 울 신랑은 다시 젊어진듯 환호성을 지르며 완전 신이 났어요^^
연극 스토리에 맞춰 대사도 하고 격동적인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는데도 호흡 한번 흐트러짐이 없이 열연하는 배우들 덕에, 타이머신을 타고 30여년전으로 여행하고 왔습니다...
최고의 선물을 주신 덕스 운영진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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