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2025-06-02 15:01

뮤직앤댄스 시사회 후기-니캔
영국에 맞서 아일랜드를 지키려는 맬깁슨 주연의 영화 브래이브하트가 생각나는 영화...영화 니캔은 사라져가는 아일랜드어를 랩이라는 장르로 다시 반향을 일으킨 내용이다. 언어는 민족이고 민족은 언어이다. 열강의 외세에 민족이 사라지고 그에따라 언어도 사라지는 역사를 많이 봐왔다. 언어를 지키고자하는 노력은 여러가지 있겠지만 영화 니캔에서는 랩이라는 장르로 그 음악을 듣는 세대에 호응을 얻어 아일랜드어를 지켜나간다는 점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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