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길예은
2025-05-16 10:46
케이넘버 후기
해외입양은 그냥 예~전에 후진국일 때 조금 있었던
안타까운 일이겠거니 하던 무식한 mz였습니다.
근데 이렇게 숫자가 크고 최근까지도 있는 일이라는 게
참 놀랐는데요... (2010년대~2020년대 해외입양 그래프 나올 때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아기 홈쇼핑이라는 비유도 충격이지만 맞는 말인
현실이네요...
중간에 어떤 분은 한국에서 친모를 찾았지만, 어머니가 만나지 말자고 하는 부분은 참 슬프더군요.
이번에 불편한 진실을 알았습니다.
해외입양은 그냥 예~전에 후진국일 때 조금 있었던
안타까운 일이겠거니 하던 무식한 mz였습니다.
근데 이렇게 숫자가 크고 최근까지도 있는 일이라는 게
참 놀랐는데요... (2010년대~2020년대 해외입양 그래프 나올 때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아기 홈쇼핑이라는 비유도 충격이지만 맞는 말인
현실이네요...
중간에 어떤 분은 한국에서 친모를 찾았지만, 어머니가 만나지 말자고 하는 부분은 참 슬프더군요.
이번에 불편한 진실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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