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음악가5871

2025-05-06 22:00

모처럼 연휴에 휴무라 엄마와 함께 데이트~
공포스릴러라 해서 엄마랑 둘이 손꼭잡고 심장 부여잡고 긴장하며 보게 되었는데 ~
중간중간 유머스러운 배우들의 몸짓으로 빵 터뜨려주시고~
남다른 스토리로 몰입도 있는 연기에 넘나 즐겁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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