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은영
2025-05-04 14:04
너무 좋은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돌아가신 엄마 생각하며 많이 울었어요
이달이 엄마 8주기라 그런지 더더욱 엄마가 생각 나더라고요
치매로 엄마는 저를 알아보시지도 못하고 돌아가셨지만
제 마음속에는 늘 그리운 엄마가 함께하고 있다고
외로워하지 말라고
언제나 그랬듯이 앞으로도 쭉~ 사랑한다고
엄마 기일에 찾아뵙고 말씀드리고 와야겠어요
덕분에 돌아가신 엄마 생각하며 많이 울었어요
이달이 엄마 8주기라 그런지 더더욱 엄마가 생각 나더라고요
치매로 엄마는 저를 알아보시지도 못하고 돌아가셨지만
제 마음속에는 늘 그리운 엄마가 함께하고 있다고
외로워하지 말라고
언제나 그랬듯이 앞으로도 쭉~ 사랑한다고
엄마 기일에 찾아뵙고 말씀드리고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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