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2025-05-03 02:48

먼저 관람기회를 주신 덕스티켓님에게 감사드립니다.
TV에서 많이 뵈었던 익숙한 배우분들이 나오시고 익숙한 목소리를 들으니 더욱 더 집중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관람객이 있었고 대체적으로 나이가 좀 있으셨습니다. 홀로 힘들게 자식을 지켜오신 우리 부모님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연기를 너무 다 잘하셔서 배우라는 직업이 또다시 매력적으로 느뗘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잠시 가족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생각해봅니다. 곁에 있어 있는줄도 모르는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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