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푸른바다37422025-04-21 11:07오백에 삼십! 같은 제목인데 볼 때 마다 느낌이 다른 건 연극이라서 그런 가 봅니다 내용에 몰입되어 볼 수 밖에 없는 긴장과 해학이 함께 어울려 더욱 재밌게 봤던 3번째 오백에 삼십도성공! 쭈욱 롱런하세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