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은영2025-03-26 14:54우리 아들,딸들이 얼마나 힘들고 고되게 살아가는지 잘 알려주는 연극이네요.. 그래도 우리때는 열심히만 하면 잘 살수 있는 세상이었는데.. 지금은 아무리 열심히하려고 해도 기회조차 주어지지않는 세상이 되었어요..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지치고 힘들지만 그러한 그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사랑을 키워가는 우리네 젊은 청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