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탐험가4725

2025-02-16 17:47

일요일 아침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서둘러 나온 대학로.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채워준 공연이었습니다.

모든 배우분들이 어찌 그리 연기를 잘하시던지.
베트남 여인 연기를 멋깔나게 해주신 흐엉님
01년생인척 애쓰신 허사장님
착한심성과 미모를 겸비한 미쓰조
잘생긴 배변님과 옥탑방의 배민라이더스님
마지막 건물주님 까지 연기란 이런것이다를 보여주신 덕에 정말 즐겁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네요.

오백에삼십 화이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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