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
씩씩한부엉이8399
2025-02-04 17:25
오백에 삼십 공연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재미있게 관람하고 왔어요 한참을 웃다가 마음이 찡해지며 감정이입도 되고 어려운 이웃의 삶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공연이었어요
친청 어머님도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시며 친구들에게 자랑도 하시네요
열연하셨던 모든 배우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내요 ^^
짝!짝!짝!짝!
친청 어머님도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시며 친구들에게 자랑도 하시네요
열연하셨던 모든 배우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내요 ^^
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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