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리파2025-01-16 10:27장미빛까지는 아니더라도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주인공의 복잡하고도 안타까운 가정사 그리고 인생 이야기를 보여주는 영화네요무언가 답답한 전개가 그리 마음에 들진 않았어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