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고양이4309

2025-01-05 01:04

전체 관람가라 아이와 함께 보려고 응모한 드립소년단
코믹극이란 것만 알고 갔는데 아이와 함께 관람이라 혹시 유머가 너무 어렵거나 혹은 너무 유치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이런 걱정이 무색하게 아이와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배꼽 빠지게 웃다가 왔어요.
꿈이라는 큰 주제와 함께 관객들의 인터뷰로 진행되는 스토리. 배우 분들의 드립들이 쏟아집니다.
일반 관객 분들이 배우 분들과 함께 참여해 무대에서 연기도 펼치고 마지막 관객들의 투표로 진행되는 스토리 진행까지..
내가 최근에 이렇게 눈물 나게 웃어본 적이 있었나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많이 웃고 즐기다 온 것 같아요.
아이가 재밌었는지 다음에 또 관람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다음에는 신랑도 데리고 같이 보러 가야겠어요.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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