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
젊은별773
2024-12-29 10:54
유쾌한 연극인 드립소년단은
고등학생인 준수가 짝사랑 중이던 가희에게
고백을 했지만 꿈이 없다는 이유로 차이고
혹시 꿈이 생기면 사귈 수도 있다는 가희 말에
준수는 꿈을 찾아가는 흐름을 가진 극입니다.
가희가 좋아하는 드립소년단 팬미팅 현장부터 시작합니다.
티켓부터가 팬미팅이라고 적혀 있더군요. :D
초반에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가지는데요.
극을 진행하면서 세상에!!!
질문의 시간이 다 이유가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또한, 관객들에 극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이것 또한 마지막엔 우와!! 하게 만들더군요.
가족단위로 많이 보시던데요.
마지막까지 유쾌하게 볼 수 있어서
어이들에게도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 같았어요.
물론, 어른들도 웃으면서 볼 수 있는 극입니다.
조만간 재관람을 하게 되면
배우님들의 눈빛을 피하지 않고
드립을 마구 날려 줄려고 합니다. ;)
고등학생인 준수가 짝사랑 중이던 가희에게
고백을 했지만 꿈이 없다는 이유로 차이고
혹시 꿈이 생기면 사귈 수도 있다는 가희 말에
준수는 꿈을 찾아가는 흐름을 가진 극입니다.
가희가 좋아하는 드립소년단 팬미팅 현장부터 시작합니다.
티켓부터가 팬미팅이라고 적혀 있더군요. :D
초반에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가지는데요.
극을 진행하면서 세상에!!!
질문의 시간이 다 이유가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또한, 관객들에 극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이것 또한 마지막엔 우와!! 하게 만들더군요.
가족단위로 많이 보시던데요.
마지막까지 유쾌하게 볼 수 있어서
어이들에게도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 같았어요.
물론, 어른들도 웃으면서 볼 수 있는 극입니다.
조만간 재관람을 하게 되면
배우님들의 눈빛을 피하지 않고
드립을 마구 날려 줄려고 합니다.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