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

2024-11-25 17:49

오프닝과 엔딩을 맡으셨던 김미식 배우님,
청아한 음색으로 귀를 호강시켜주신 맑음 역의 김서유 배우님,
인상적인 연기와 발성으로 기억에 남았던 이윤성 배우님,
그리고 민경아 배우님 음색이 생각났던 차단비 배우님
극 진행을 맡았던 스태프 분들 모두
작품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따뜻한 공연이었다.
배우님들, 스태프분들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https://blog.naver.com/huisaha/223672467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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