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
앵그리앤제리
2024-11-22 14:34
늘근(?)도둑들의 거침없는 수다.
오롯이 연기와 대사로 1시간 30분 넘게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어가는 배우들의 힘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두 번째 관람이지만 워낙 오래전에 봤던 연극이라 새삼 예전의 추억들과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덕스티켓에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오롯이 연기와 대사로 1시간 30분 넘게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어가는 배우들의 힘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두 번째 관람이지만 워낙 오래전에 봤던 연극이라 새삼 예전의 추억들과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덕스티켓에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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