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현

2024-11-21 09:51

20대때 현재 신랑과 연애할때 봤던 첫 연극이였어요~ 그땐 설렘이 가득했는데 곧40살을 앞둔 부모가되어 본 느낌은 연애때의 설렘보다 아직 멀었지만 자식의 취업난이 먼저 보이더라구요. 웃음, 설렘, 취업난의 현실등.. 여러가지를 재미있게 잘 풀어낸 연극이였습니다. 열심히 연기한 배우들 고생하셨고 다음에 아이가 볼 수 있는 나이가 되면 함께 보고싶은 연극이예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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