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높은강52752024-11-20 00:20비오는날의 인터뷰! 두 배우분의 감정전달이 확 느껴지는 매력적인 연극이었습니다! 지나간 연애에서 우리는 무엇을 느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네요ㅎㅎ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