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앤제리

2024-11-14 11:23

이혼 위기의 남자가 8년? 9년? 만에 옛 연인을 만난다. 아이러니하게도 남자는 여자의 인터뷰를 해야하는 상황. 쉴새없이 서로에 대해 날이 선 질문들을 하고 너무나도 솔직한 대답에 서로가 놀라게 된다. 이러한 솔직함은 비오는 날의 감성과 합쳐쳐 서로의 인터뷰가 아닌 자신을 들여다 보는 이너뷰가 된다.
감성 충만하게 만드는 어느 비 오는 날, 서로의 인터뷰가 아닌 자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며 조금 더 자기에게 솔직해 지는 이너뷰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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