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미

2024-11-07 22:47

음...코로나때 작업했나보다 시사회까지 할줄몰랐다고 배우감라했다..우선 덕스덕분에 즐거운시간을 지내고와서 감사합니다
음..영화를 기대하고 가지않았지만 내용스토리가 아쉬웠다.. 흐름이 지루했다고 해야하나... 주인공역활을 하던분들이 아니지만 연기는 탄탄하셨을건데..음향효과도 옛날식같고... 좀 많이 아쉽긴했다
관람료는 1만원으로 책정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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