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혜림2024-11-03 21:57생각한 것보다 슬펐고 주변에서도 다들 우는소리가 많이 들렸다. 부모를 고를 수는 없지만 저런 부모에게서 자라는 것이 얼마나 큰 고통일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어린 나이에 삶을 포기한다는 게 너무 슬픈 일이라는 것.. 동생이라도 행복해지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