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마법사3136

2024-10-20 20:44

럭키, 아파트

영끌로 마련한 아파트에 진동하는 악취때문에
극도로 예민해지고 삐걱대기 시작하는
동성애 커플의 이야기
우리 사회의 소수자를 향한 혐오와 차별,
고독사, 무연고 사망처리 등...
쉽게 해결할 수 없는 사회 이슈들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화가 끝난 후,
기자간담회가 있어서 감독님의 연출의도와 방향, 배우분들의 소신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영화를 더 깊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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