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원한호랑이97192024-07-19 10:22오랜만에 다녀온 시사회아직 일요일이지만 평일 일터의 노고를 다 씻어주는시원한 코미디 영화였습니다.대사 하나하나에 위트가 있고무엇보다 조정석님이 아름다우셨어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