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공주2024-07-18 13:05배우분들의 열연이. 오래도록 여운에 남는 연극이었습니다. 배우분들의 연기력에 감탄하고 또 재밌게 웃고. 관객들과의 소통으로 한시도 지루힐틈없는 연극이었습니다 아들,딸과 함께하였는데 소중한 시간을 민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