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경

2024-06-20 00:51

이 세상이 정지되고 나만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면하고, 누구나 한번쯤 생각하는 상상이 영화의 한 장면을 이루고 있다.

빠름과 느림이 서로 양면해 있는 관계에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기 위해서, 세상의 중간자 역활이 있다는 설정이 새롭게 다가선 시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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