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박수경2024-06-12 19:16현 시대뿐만 아닌, 과거와 미래에도 연결되는 삶을 고뇌하며 생각하게 만든다. 웃음뒤에 감추어진 눈물에 공감하며, 박수를 보낸다.20댓글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