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귀여운바다38622024-05-17 16:04삶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 영화였어요. 어릴 땐 크면 당연히 멋진 어른이 될줄 알았는데 시간이 흐른다고 다 그리 되는건 아니더라구요. 청년들 화이팅...!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