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조용한구름6870
2024-04-01 22:27
영화 비키퍼를 보고
시시회 당일이 만우절이라 ‘재이슨 스타뎀’이 내한했는데(?) 좀 다른 배우분도 보고 재밌는 경험이였다.
영화얘기를 해보자면 시작부터 벌과 벌집모양이 화려하게 지나가는 연출부터 집중이 되며 빨려들어가는 전개여서 좋았다. 편집 굿!!!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표정, 화려한 장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들이 있었다. 끔찍한 장면 또한 영화의 재미를 한층 높이지 않았나 싶다. 개인적으로 움찔거리면서 봤다. 너무 잔인해 ㅠㅠ.
9.6 / 10
개인적으론 화려한 액션 영화 중 손가락에 꼽겠다.
너무 앞자리라 목이 아팠지만 f열쯤에서 보면 화면에 압도되어
볼것같다.
시시회 당일이 만우절이라 ‘재이슨 스타뎀’이 내한했는데(?) 좀 다른 배우분도 보고 재밌는 경험이였다.
영화얘기를 해보자면 시작부터 벌과 벌집모양이 화려하게 지나가는 연출부터 집중이 되며 빨려들어가는 전개여서 좋았다. 편집 굿!!!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표정, 화려한 장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들이 있었다. 끔찍한 장면 또한 영화의 재미를 한층 높이지 않았나 싶다. 개인적으로 움찔거리면서 봤다. 너무 잔인해 ㅠㅠ.
9.6 / 10
개인적으론 화려한 액션 영화 중 손가락에 꼽겠다.
너무 앞자리라 목이 아팠지만 f열쯤에서 보면 화면에 압도되어
볼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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