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
메르멜로
2024-03-18 00:43
권유리 배우가 단독주연으로 선택한 독립영화 돌핀!
화장기없이 수수한 얼굴로 진지하게 연기하는 유리님이
멋져보였어요.
연기를 대하는 태도에 진심이 느껴져서 몰입할 수 있었어요.
잔잔한 영화지만 가족과 삶에 대한 고민이 담겨있었고
볼링을 통해 매몰되어있던 삶에서 조금씩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에서 용기와 희망을 엿볼 수 있어 좋았어요.
영화 자체가 매우 훌륭하다거나, 기대 이상이라거나하진 않았지만 한번쯤 볼만한 영화같아요.
권유리 외의 다른 배우들도 모두 낯익은 분들이라
연기의 수준 또한 훌륭해서 편안하게 볼 수 있어요.
화장기없이 수수한 얼굴로 진지하게 연기하는 유리님이
멋져보였어요.
연기를 대하는 태도에 진심이 느껴져서 몰입할 수 있었어요.
잔잔한 영화지만 가족과 삶에 대한 고민이 담겨있었고
볼링을 통해 매몰되어있던 삶에서 조금씩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에서 용기와 희망을 엿볼 수 있어 좋았어요.
영화 자체가 매우 훌륭하다거나, 기대 이상이라거나하진 않았지만 한번쯤 볼만한 영화같아요.
권유리 외의 다른 배우들도 모두 낯익은 분들이라
연기의 수준 또한 훌륭해서 편안하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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