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
건강한딸기7127
2019-12-01 07:59
박해미의 라비앙로즈.
그녀의 연기나 노래... 매력에 그 무엇까지
명성과 인기에 비해 작고 허름한 공연장이라
더 찐하고 짠하게 봤습니다.
첫공연이라 지인과 팬들이 그녀와 함께하는
마음으로 훈훈달달한 무대였달까.
어딘지 왠지 허전 쓸쓸한 12월 초가을,
누구랑 아님 혼자도 따로 또 같이 응원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공연입니다.
박해미님, 파이팅~~~
그녀의 연기나 노래... 매력에 그 무엇까지
명성과 인기에 비해 작고 허름한 공연장이라
더 찐하고 짠하게 봤습니다.
첫공연이라 지인과 팬들이 그녀와 함께하는
마음으로 훈훈달달한 무대였달까.
어딘지 왠지 허전 쓸쓸한 12월 초가을,
누구랑 아님 혼자도 따로 또 같이 응원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공연입니다.
박해미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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