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유로운용사84902024-01-26 01:07슬플지도 모를 거란 예상은 어느 정도 했는데 이렇게 과도하게 슬플 줄은 몰랐어요. 일부러 관객을 실컷 울리려 작정하고 만든 영화 맞습니다. 나의 말년에 끝까지 함께 동행하는 이가 누구일까? 두뇌를 풀가동 시키며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입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