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
활발한달707
2024-01-18 07:16
240111 옥탑방고양이
100분짜리 연극을 한 시도 지루할 틈 없이 즐겁게 보고 왔어요 ! 그리고 마냥 가볍지만도 않고 적당히 감동서사도 들어았어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남자주인공 역할인 경민이의 대사가 기억에 남아요!
“나는 짓고 싶은 집이 있어. 좋은 집, 사람냄새나는 집, 편하고 고향 같은 집” 🏡
100분짜리 연극을 한 시도 지루할 틈 없이 즐겁게 보고 왔어요 ! 그리고 마냥 가볍지만도 않고 적당히 감동서사도 들어았어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남자주인공 역할인 경민이의 대사가 기억에 남아요!
“나는 짓고 싶은 집이 있어. 좋은 집, 사람냄새나는 집, 편하고 고향 같은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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