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추지아
2024-01-05 23:17
연말인데도 <오백에 삼십> 연극을 보러 온 분들이 많았습니다. (눈이 와서 일찍 출발했더니) 다행히 앞 좌석을 배정받아 배우 분들의 실감나는 연기를 잘 볼 수 있었습니다.
아기 이름 지으며 관객과 소통, 중간중간 코미디 요소들이 재미있었지만 마냥 가볍지 않게 사회의 문제들을 풍자하는 부분들도 있어 진한 감동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당첨의 기회를 준 덕스티켓에 감사의 인사를!
(사진 업로드가 되지 않아 SNS인증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p/C1uLRKcpHXx/?igsh=MWNsb2EwcGsxaHp4cQ==
아기 이름 지으며 관객과 소통, 중간중간 코미디 요소들이 재미있었지만 마냥 가볍지 않게 사회의 문제들을 풍자하는 부분들도 있어 진한 감동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당첨의 기회를 준 덕스티켓에 감사의 인사를!
(사진 업로드가 되지 않아 SNS인증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p/C1uLRKcpHXx/?igsh=MWNsb2EwcGsxaHp4cQ==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