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은용사6808

2024-01-04 22:24

<오백에 삼십>후기
오백에 삼십은 내 어린시절기억을 떠올리게했다.
그시절 우리집은 소위 달동네 윗집이었다.기억도 희미한 어린시절엔 울집이 내려다볼수있는 자리라고 좋아하기도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우스운 자랑이다.
지금은 평지에 살지만 그시절의 이웃들과의 에피소드를 다시 생각나게한다.
제한연령 커트라인이었던 아이는 다는 이해는 못한거같긴했다ㅋㅋ 아이가 다 이해하기엔 조금 무거움이 묻어있다.근데 아주 유쾌하게 풀어놓으신듯.
우리아이는 욕 하나도 몰라요 하는분은 데려가지마시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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