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
따뜻한벌꿀1267
2023-12-21 00:05
덕스티켓 초대로 뮤지컬 ‘웬수같은 18번가’ 관람했습니다.
하숙하는 구성원들의 사연과 함께 하는 사연이 있었습니다.
집주인과 하숙을 하는 구성원들이 혈연으로 이루어진 가족들은 아니지만 지하철참사 유족들로 같은 아픔을 겪은 점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어주며 지내왔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극 후반부에는 죽음을 앞둔 집주인이 하숙하는 이들에게 모진말을 하지만 자립을 위한 냉정한 사랑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피를 나눈 가족들 만큼이나 따뜻함과 정이 느껴졌습니다. 중간중간 언급된 단어와 관련된 노래를 부르며 열정적으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점들도 재밌고 인상깊었습니다.
초대해준 덕스티켓 감사합니다.👍
하숙하는 구성원들의 사연과 함께 하는 사연이 있었습니다.
집주인과 하숙을 하는 구성원들이 혈연으로 이루어진 가족들은 아니지만 지하철참사 유족들로 같은 아픔을 겪은 점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어주며 지내왔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극 후반부에는 죽음을 앞둔 집주인이 하숙하는 이들에게 모진말을 하지만 자립을 위한 냉정한 사랑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피를 나눈 가족들 만큼이나 따뜻함과 정이 느껴졌습니다. 중간중간 언급된 단어와 관련된 노래를 부르며 열정적으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점들도 재밌고 인상깊었습니다.
초대해준 덕스티켓 감사합니다.👍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