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란과학자46872023-12-05 00:02다큐인줄 알았는데 드라마 장르여서 재밌게(무거운 영화지만) 관람했어요 할머니가 친손녀를 잃었지만 이젠 손녀의 친구이자 자신의 오랜지기 친구의 손녀를 이제 자신의 손녀인냥 돌봐줄것임을 암시하듯한 마지막씬이 인상적이고 좋았습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