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수줍은하늘6767
2023-11-26 01:53
공상특촬영화 신울트라맨
어린이 프로라고 생각했던 울트라맨을 영화로 리메이크했다는 소식에 궁금증을 가득 안고 다녀온 시사회.
신울트라맨을 보는데 문득
'만화책에 얼마나 좋은 글귀가 많은데. 나는 만화책에서 인생을 배워.' 라고 말하던 친구가 생각났다.
올드한 스타일의 울트라맨의 모습, 진지한 배우들의 연기에 조금은 오글거리기도하고 웃음이 나기도 하지만 영화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정치의 풍자, 사람의 욕심, 인간의 연민 등등 생각할 거리들을 툭툭 던져준다.
아마 그래서 그 친구의 말이 떠올랐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작품 특성상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지만 어린 시절 비슷한 류의 히어로물을 보고 자란 나에게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오랜만에 추억을 소환해준 신울트라맨 고마워 ~
(사진을 넣으면 글이 올라가지 않아서 미첨부합니다. 참고해주세요.)
어린이 프로라고 생각했던 울트라맨을 영화로 리메이크했다는 소식에 궁금증을 가득 안고 다녀온 시사회.
신울트라맨을 보는데 문득
'만화책에 얼마나 좋은 글귀가 많은데. 나는 만화책에서 인생을 배워.' 라고 말하던 친구가 생각났다.
올드한 스타일의 울트라맨의 모습, 진지한 배우들의 연기에 조금은 오글거리기도하고 웃음이 나기도 하지만 영화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정치의 풍자, 사람의 욕심, 인간의 연민 등등 생각할 거리들을 툭툭 던져준다.
아마 그래서 그 친구의 말이 떠올랐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작품 특성상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지만 어린 시절 비슷한 류의 히어로물을 보고 자란 나에게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오랜만에 추억을 소환해준 신울트라맨 고마워 ~
(사진을 넣으면 글이 올라가지 않아서 미첨부합니다. 참고해주세요.)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