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혜진

2018-12-13 15:15

서울숲에 있는 본다빈치 뮤지엄으로 르누아르:여인의 향기전 보러 다녀왔어요.
처음 가보는 곳이라 좀 헤맷지만 서울숲역에서 내려서 체육센터 뒤쪽으로 걸어오면 바로예요

일반 전시회처럼 그림이 그냥 전시되어있는지 알았는데
기술을 접목시켜서 굉장히 화려하게 전시하고 있었어요.

사진도 플래시만 안 터트리면 찍어도 된다고 하니!
여자분들이 굉장히 좋아할 듯합니다.

공간도 너무 이쁘고 사진 찍고 싶게 만들어져 있어요. 기획이 너무 조은 거 같아요ㅠㅠ
그림 하나하나가 살아 움직이는 기분을 들게 해요.

"여자들은 삶을 아름답게 하는 재주가 있다네"

"그림은 영혼을 씻어주는 선물이어야 한다"

공간 한곳 한곳이 다 너무 예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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