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와 주연배우 '링옌' 의 무대인사 VIP 시사회 오픈!

덕스티켓 VIP 시사회 일정

총 25쌍 /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1월 20일 (월) 저녁8시


[영화정보]


공포 영화 흥행 요소 모두 갖췄다!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 속 “집 – 아이 – 인형”

공포감을 배가시키는 법칙 눈길!


오는 1월 30일 개봉을 앞둔 공포 실화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가 더욱 실감나는 공포를 느끼게 하는 요소를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감독: 심용 | 출연: 홍수아, 이아남, 링옌 | 수입: 조이앤시네마 | 배급: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 개봉: 2020년 1월 30일]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의 공포감 더하는 소재 주목!

무섭지만 봐야믄 하는 마성의 영화 예고!

 


끔찍한 살인 사건을 맡은 기자 ‘진동’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칠수록 다가오는 죽음을 그린 공포 실화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가 일상 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공포 요소들로 가득 채워 관객들에게 색다르고 강력한 현실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살인 사건을 취재하던 ‘진동’ 역의 홍수아가 소녀령을 마주한 곳은 다름 아닌 자신의 집에서다. 안락한 쉼터가 되어야 할 공간에 악령의 존재가 등장하고, 연이어 끔찍한 저주가 시작되는 장소로 보여지면서, 관객들로 하여금 숨통을 조여온다. 특히 밖에서 들려오는 괴이한 소리, 누군가가 있는 듯한 흔적 등 혼자 있을 때 더욱 공포스러운 순간을 보여주며 공포감을 극대화 시킨다. 안전하게 느꼈던 집이 극한의 공포 상황에 놓일 때 가장 원초적인 공포를 느끼게 할 수 있음을 실감 나게 보여주며 소름 돋는 공포를 선사한다.


 


여기에, 공포감을 더하는 법칙 중 하나인 아이 캐릭터가 섬뜩한 모습으로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심장 박동수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순수함의 상징인 아이가 붉은 피로 얼룩진 채 일상 생활에 등장하며 영화 속 공포감을 배가시키고 있는 것. 존재 자체로 보는 이에게 공포감을 주는 미스터리한 모습은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에 몰입하게 만들며,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가 새로운 공포 장르의 탄생을 알릴지 기대를 모은다.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공포 요소를 통해 신선함을 선사할 공포 실화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는 오는 1월 30일 개봉하여 관객과 만난다.


INFORMATION


제       목 |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

원       제 | The Bystander

감       독 | 심용

출       연 | 홍수아, 이아남, 링옌

수       입 | 조이앤시네마

배       급 |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관 람 등 급 | 15세이상관람가

개       봉 | 2020년 1월 30일


SYNOPSIS


“소녀를 마주하는 순간, 핏빛 저주가 시작된다!”


두 눈이 모두 파인 채 발견되는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기자 ‘진동’이 취재를 위해 현장에 나선다.


사건의 진상을 쫓던 ‘진동’은 피해자들이 모두 

한 소녀의 교통사고 사망 사건과 연관이 있음을 발견한 후,

상상도 못한 기이하고 공포스러운 일들에 휩싸이게 되는데…


점점 더 믿을 수 없는 사실들과 마주하게 된 그녀,

공포는 바로 당신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