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8일 진행 파이팅콜 공연 관련 사과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덕스 티켓입니다.


지난 11월 8일 진행된 파이팅콜 공연과 관련하여 사과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해당 날짜에 정규 편성의 배역이 아닌, 직장인 배우 팀의 공연이 진행되었고 입장료 또한 무료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존 배우분들의 공연을 기대하고 관람하러 가신 회원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도 미쳐 파악하지 못하여 제대로 고지 드리지 못하였고

이 점에 대해서는 뒤늦게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파이팅 콜은 오픈부터 현재까지 덕스 티켓과 함께 초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상 유기적으로 연락하고 있지만, 처리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글은 공연을 진행하신 직장인 배우분들을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기존 배우분들의 공연을 기대하신 분들은 실망하셨을 수도 있다는 부분에서 인지를 하였습니다.


관심과 기대를 갖고 덕스 티켓을 이용해주시는 회원분들의 의견 대단히 감사드리며,

향후 회원분들과 배우님들, 공연사와 더불어 다 같이 즐기는 서비스가 되도록

이번 일을 계기로 개선하여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미처 고지 드리지 못한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덕스 티켓 대표 문복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