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20대, 30대가 고민하고 있는 외모, 취업 등의 고민들을 너무 무겁지 않게 술술 풀어낸 연극~
억지 해피엔딩이 아니라 현실성 있는 결말으로 끝나 더 의미 있는 80분 공연으로 배우 분들의 열연에 감탄만 나옵니다.
(다만 연극 스토리 상, 조덕구 주인공의 살 이야기가 자주 언급되고 이와 관련된 개그들이 많이 나옵니다. 관객에 따라 불쾌감이나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으므로 사전에 연극 소개나 다른 분들의 후기를 참고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주인공 덕구로 시작하여 나중에는 진선을 응원하게 되고, 성민과 채련/진주 커플의 사랑을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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