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18일, 대학로에서 연극 를 관람했습니다. 왜 오랫동안 사랑받는 대표 연극인지 단번에 이해가 갈 만큼 스토리도 탄탄하고 유쾌해서 보는 내내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배우분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와 통통 튀는 매력 덕분에 극에 푹 빠져들었고, 가슴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모두 챙길 수 있었던 만족스러운 공연이었습니다.
배우님들 연기도 뛰어나시고 열정도 좋고 덕스티켓과 배우님들 덕분에 오랜만에 대학로에와서 와이프와 즐거운시간 보내고 좋은에너지 받아갑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또 보러올게요 추천합니다.
오늘 나온 배우분들은 마지막공연이라 더볼수없다고 합니다ㅜㅜ 공연은 참 좋던데 처음에 티켓 받을때 진짜 최악이었어요. 덕스티켓에 응모할때 분명 공연이 3시라되어있어 늦을까봐 부랴부랴 택시타고 매표소에 2시 55분쯤 도착해서 갔는데 매표소가 닫혀있어서 노크를 해봤더니 직원분이 나오셔서 화를 내시더라구요. 앞에 붙어있는 공연 시간안보이냐 공연이 4시고 3시부터 티켓오픈할건데 왜 두드리냐고 지금 2:57분아니냐구요. 이런 문의가 많아서 일일이 대응하는게 짜증나서인지 몬진 모르겠지만 일단 덕스엔 공연이 3시라되어있었고 카톡도 그렇게 받았는데 4시 공연이였다면 그렇게 덕스에 게시하고 카톡을 보내 놓으셔야 했구요. 저 외에 2팀이나 저처럼 오해하고 오신분들이 뒤에 있었는데 모두다 공연 직전인데 왜 매표소가닫혔지? 라는 생각에 매표소에 노크를 하시더라구요. 저한테 화내시고는 이젠 나와보지도 않아요. 이런일이 많아 대응하기 짜증났다면 왜자꾸 이렇게 물어보는지 찾아봤어야죠! 앞으로 이 공간에서 하는 공연은 뭘하던지 간에 안가려고 합니다.

어떨결에 이벤트에 응모해서 당첨이 되어서 혜화역 틴틴건물로 가서 이벤트 표를 받았다 시작 15분전 스태프분이 안내를 해주셨다 공연장에 들어갔는데 아담한 셋트장이 보였다 시작시간 배우 한분이 나오셔서 주의사항을 말해주시고 분위기를 업업업 시켜주었다 보면 볼수록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다 재미있고 즐겁고 좋은 배우들이라 좋은시간이 되었다

즐겁고 재밌게 봤습니다 배우분들이 연기를 잘하셔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네분의 연기 호흡도 좋았고 적은 인원으로 여러 등장인물들을 소화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연극을 처음보는데 가볍고 재밌게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대학로에서 웃음과 감동이 있는 연극 즐겁게 봤어요. 뭉치역을 맡은 배우님이 감초 역할을 잘 해주셔서 더 즐겁게 연극 관람한 것 같아요. 보고 싶을거야 팀의 공연 최고였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나들이 티켓을받고 나머지는 예매한표로 일요일오후 유쾌하게잘 보았어요 왜 장기공연 하는지 알것같은 유쾌하고 사회성까지 담긴 따뜻한 이야기 잘 보았어요 보고싶을거야 팀 덕에 뭉치님 덕에 행복한웃음 지을수 있었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언제 보아도 재밌게 볼 수있는 연극입니다 배우들의 연기에 가슴이 설레이는 연극입니다 청춘의 떨림과 미래의 불안과 희망을 갈망하는 대사가 너무너무 좋아요 사랑이야기이지만 청춘과 젊은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냥이랑 뭉치 너무 귀엽고 섹시해서 좋았어요 어찌나 열심히 연기를 하시던지 감동했어요

https://m.blog.naver.com/hoya17-/224093736187 지난 11월 28일, 대학로 틴틴홀에서 열린 ‘옥탑방 고양이’ 공연을 소개하겠다. 조하연, 정유정, 성보람, 곽근영 배우들의 연기는 한마디로 귀엽고, 유쾌한 캐미를 엿볼수 있는 공연이었다. 무대는 이름 그대로 옥탑방. 좁지만 배우들의 에너지로 가득 차 있었고, 관객은 그 작은 공간 안에서 고양이처럼 조용히, 그러나 몰래 몰입하게 되는 경험을 하게된다. 조하연 배우(정은 역)는 묘하게 장난기 있는 눈빛과 몸짓으로 관객을 사로잡았고, 정유정 배우(겨양이 역)는 진지함 속 유머 포인트를 놓치지 않아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겨주었다. 내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섹시하고 이쁜 겨양이라... 눈이 계속가는 배우였다. 성보림 배우(뭉치 역)의 연기는 듬직한 캐릭터로 관객에게 친근감을 주었고, 곽근영 배우(경민 역)는 멋진 매력을 엿볼수 있다. 특히, 성보림 배우의 멀티역할(열쇠공, 정은이 아버지, 정은이 친구)을 다양하게 소화해 연극공연 내내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스토리는 단순히 옥탑방에 고양이와 함께하는 이야기 같지만, 사실은 우리의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이었다. 특히 고양이를 통해 드러나는 인물들의 성격과 갈등은 웃음과 공감, 두 가지 감정을 동시에 건드리는 힘이 있었다. 틴틴홀 옥탑방에서의 100분은 짧지만, 마음 한 켠에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한 따뜻한 추억을 남겼다.

남녀가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 너무 흥미진진했고 잼있었습니다 세트도 너무 좋았어요 2시간여 가까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있답니다

1년전인가? 봤는데 덕스티켓덕분에 재방문하게 되었네요~~!! 옥탑방고양이의 엄청난 인기로 그땐 맨 뒷자석에서 봤었는데 이번엔 앞자리 센터에서 봐서 배우들의 표정과 감정이 더 가까이 전해지는듯 했어요. 같은 공연이지만 다른 배우들의 연기가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네요~!! 딸과 너무 즐거운 데이트였어요. 추천합니다~~!!

진짜 진짜 너무 재미있었고 설렜습니다. 완전 강추드려요.. 로맨스코미디가 이렇게 재미있을수도 있구나하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배우분들 모두 열연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들었습니다.







